3년단골손님이여는데 11월에김장한다고 회랑해산물 50 만원배달시켜놓고 다음날 입금해주기로 했는데안해주더라고요 그래서 3일기타렸다가 입금이 안되였다고 전화하니까 병뭔에 입원해서 퇴원하면 입금하겠다고 해서 열흘기다렸읍니다 이날저날 계속미루여서 일하는곳에 찾아갔는데 거기사장이 여기저기 외상해놓고 가버렸다고 하더라구요~경찰에신고도 했는데못찾아었요솔직히 돈도돈이지만3년단골인사람한테 당하니까 어이가없구 장사할맛도 안나었요~세상에는 믿을사람이 정말없군아 싶어 마음이쓸 쓸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