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말로 스만 둔 직원이 주급수당을 달라고 하네요
5시간 월급제로 들어온 직원입니다.
월급제는 그 안에 주급수당이 들어 있는 걸로 했고
제가 그만둔 직원 계약서를 파기를 해서 ㅠ 문제지만
찾아 보니 월급제는 기본 주급수당이 포함 된 걸로 되어져 있어서 판례도 그렇게 나오더라구요
일단 본인이 생각 데로 하기 전에 저에게 연락 한 거라 해서 당신이 생각한 데로 해 보라고 하고서는 카톡을 읽지 않고 방치 중입니다
5시간 160만원 주던 홀 직원 인데
네참 어이가 없는데
다들 이런경우 있었을까요?
그외 현재 직원의 계약서도 1년전 그대로 사용 하기 때문에 계약서를 도중에 바꾸지도 않았는데
자기는 그런거 들어 본적도 없다 생때를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