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만두집 하고 있는데
브레이크 타임에 갑자기 여자한분이 오던니.
남편이 추석전날에 만두2인분을 사갔는데.
거기서 작은 머리카락이 나왔다면서 얘기하길래.
그럼 바로 전화하지 그러셨냐하니까.
추석이라 쉬는줄알았고.(참고로 저희는 명절휴무 없음)차를 가지고 다녀서 주차하고 어쩌고 하기 힘들고.
바빠서 얘기 못했다고.
지금 지나가는길에 얘기하는거라고 그러길래.
아니 지금 시간도 많이 지났고 쉬는지 안쉬는지 확인 하시려면 전화를 하지 그러셨냐고.
대충 그러면 얘기하다.
음식을 사가셔서 문제가 있으면 바로 전화를 해주셔야 우리도 뒷처리를 해드릴수있다.
그러면서 얘기하다 갔는데. 별로 좋은 말로 오가지는 않았구요.
머리카락이 나왔다는거는 죄송한 일이지만
지금에와서 그런얘기를 하니 확인도 안되고 죄송하지도않은 생각이 드네요.
왠지 또 올것같은 느낌적인느낌
이럴땐 무슨 의도인지.
어떻게 대응하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