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을운영하면서 정말 기막힌 일을 다 ~~당했습니다.
키오스크하던 고객님이 한참을 서 계셔서 도와드릴까요?하고 물었는데~~~
근데 갑자기 이 샹년이 나한테 뭐라고 하는거냐면서~~~욕설을 퍼붓고 고함을 지르시더라구요.
그래서 제 알바한테 너는 뭘 쳐다보고 있냐면서 주문도 안받냐?주문받으라고 고함을 질러서
알바가 무서워하길래 제가 대신 가서 왜그러시냐고 여쭤봤더니 얘가 나를 계속 기분 나쁘게 처다보는 넌 좋겠냐고!!!!!!하더니~~~~한참을 욕을하시더니
(웬날벼락) 근데 1m터 뒤로 가시더니 전력질주로 테이블 키오스크를 날려차기 하는겁니다.
얼마나 후덜덜~~~~ 우리애 알바 머리에 쿵~
경찰신고하고 119전화해서 알바애 병원이송시키고 보니 그 아저씨는 그자리에 넘어져있었어요.기가막히더라구요.
지금도 생각하면 가슴이 콩닥콩닥 합니다.
결국 우리알바애는 입원했고, 애 부모님은 처벌받기 원해서 합의해주지 않았습니다.
경찰서에 연락이 와서 가봤더니 너무나 정상적으로 사죄하는겁니다.정말 황당해서~~~어떻해 해야하는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