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이아니고 글쎄 손님이라고 오셨는데
혼자와서 올사람있다며 얘기를하는데 목포에서 구미로 올라와 편의점에들려서 파라솔 의자에 가방을 놓고 구석에서 피고 왔더니 가방이 없어져서 씨씨를 보니 외국사람 3명중 한명이
흠쳐갔다고 그래서 신고하고 차키도 가방에 있어서 차보험 신고하고 차문을 열어 5만지패를 가지고 택시를 타고 울가게 약속있어 왔다고 들었네요 그런데 다른 손님은 오질않고 혼자 기다리다가 얘기도중 제휴대폰좀 쓰자고 하길래 빌려줬죠 차시간을 본다며 목포 가서 차키를 가지고 낼 구미에 집 계약을 했다고 올라온다고 차비가없으니 3만원만 빌려달라고 택시타고 와서 돈이 모자란다며~ 황당해서 듣다듣다가 낼 올라온다니 빌려줬죠 ㅜㅜ 약속된 손님은 오질않고 폰번호도 모른다고 가방에 폰도 있어서 없다고 낼꼭 갖다주겠다고 그래서 빌려줬은데 한달이 다되도록 오질않네요 씨씨도 다있는데 신고 하려다 그냥보시 했다 생각하고 있는데 여기 이밴트가 올라왔길래 생각나서 몇자 적어봅니다. 장사도 힘든데 별 미친사람이 와서 약이 오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