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하다보면 손님들이 개인 소지품 놓고 가시는 경우가 종종 있죠? 제가 경험한 Top 3 꼽아봅니다. 빈도수와 당황스러웠던 점을 골고루 반영한 순위라고 재미로 봐주시면 됩니다.
3위: 우산 (비 오다가 그치고 나면 손님 1/3이 깜빡하고 우산 놓고 가심)
2위: 카드 (신용카드, 운전면허증, 도서관대출증, 학생증 등 다양한 카드를 흘리고 가심)
1위: 틀니 (고객님이 식사 도중 틀니를 빼고 휴지에 감쌌다가 테이블 위에 놓고 가셨어요. 다행히 직원분이 발견해서 다음 날 찾으러 오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