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너무나도 황당하고 한편으로 서럽고 분했던 애기를 하려고합니다 요즘 장사하기 다들힘드시죠 저 또한 장사를 시작한지 얼마안된지라 손님한분한분 소중하게 생각하고 가게를 알리려고 최선을 다하고있습니다 그러던 어느평일 예약전화가 왔어요 금요일7시10명 테이블 3개로 잡아달라하더라구요 기뻤습니다 와~~속으로 대박 했죠~~메뉴도 저희가게 세트 제일비싼걸로 3개로 세팅해달라하길래 감사합니다했는데 술도 주문해달라하드라구요 월광주3병 법인카드라 자기는 구매 못한다구요 당연히 된다했지요 그런데 여기서 반전이 생깁니다 왜냐면 바로 한달전 근처 장사하는 친구가 똑같이 주문하고 7시넘으니 연락두절됐다고 속상해 하면서 카톡을했는데 잊어버리고 있다가 월광주 주문하길래 퍼특 생각이 나드라구요 그래서 저는 선금요구를했어요 메뉴값을 60프로 보내달라했죠 그랬더니 알겠다하면서 계좌번호 보내라하드라구요 아~~!괜히 내가 의심했나 싶었지만 문자를 보냈어요 하지만 하루가 지나도 입금이 안돼서 제가 전화를 했더니 보낼게요 하더니 금요일오전까지 안들어와 전화했더니 안받았어요 와~~왜 이렇게 살까요?정말 장난치고는 너무 심하잖아요 잠시 기뻐했는데 사람마음을 갖고노는 아주 못된 사람이네요 다들 조심하셔요 이런나쁜사람들때문에 피해보시지말고 속상한일 없으시길 바라는 마음에 두서없이 올려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