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업은 1인 매장으로 2014년도에 오픈해서 월평매출 2400-2500정도로 주6일 근무 일요일 휴무로 매장 붙박이로 살아왔습니다.
결혼해서 가정이 있다보니 저 매출로는 그냥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한가지 일을 오래하기도 했고, 삶이 정체된 느낌이 있어서
뭔가 다른일을 찾아보다가 인터넷부업을 우연한 기회로 알게되어서
용돈벌이나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매출이 나와주어서 삶에 활력이 생기네요.
부업 영업이익은 세전 45프로입니다.
언제까지 유지될 매출은 시작한지 몇달되지않아서 모르겠지만,
퇴근 후 게임보다 재밌게 하네요 ㅎㅎ
매출이 어마어마한분들이 많지만, 초기 세팅하고 나면
하루 투자시간이 30분도 필요하지않다는게 이 부업의 핵심이네요.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를 외치는 느낌으로
자랑아닌 살짝 자랑하듯이 써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