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쪽 신도시옆동네 구축아파트와 빌라가 많은 경기도 구도심인데, 가만보면 인구가 줄지않는거 같은데 가게들이 자꾸만 닫는거 보니까 옆에서 볼때마다 울적해져요.
얼마전엔 중형마트 접고, 봄에 gs편의점 닫았는데, 이번달에도 다른편의점도 닫는다네요.
포장전문피자집도 코로나 닫고 여탁 안 열고
초밥가게도 닫고, 코로나때 닫은 몫좋은 커다란 샤브샤브집 빠졌는데 아직까지 차지도 않고
5층짜리 건물에 김밥천국 하나 빼고 모두 공실
삼겹살집이랑 프렌차이즈카페만 생기는거 같아요.
신도시는 북적북적 한가요?
우리동네 근접해서 신도시가 또 들어온다는데 죄다
임대아파트 들어온다는데 활성화에 도움이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