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10평남짓한 반찬가게를 운영하고있습니다
현재 메인주방장인 저희엄마와 저는 반찬 소분해서 담기 및 판매를 담당하고있어요
근데 엄마가 연세가있다보니 혼자서 메인요리는 다 하시지만 자잘한 요리는 찬모에게 맡깁니다(자잘한 요리라고 칭한이유는 메인 외 다른음식들을 말한겁니다 쉬운일이라고 생각하지도않고요)
예를들어 김치만들기 계란말이 월남쌈 전만들기 식재료 온것들 정리해놓기 이렇게 하시는데 월급을 어느정도로 드리는게 맞는건지요
이렇게 올리는 이유는 저희 찬모님이 음식간도 잘못보시고 나물을 무쳐서나올때마다 맛이 달라요.. 게다가 일의순서를 자꾸 까먹고 좀 느리기도하시고요ㅠㅠ
저희엄마와 지인분이시긴한데 사장으로써 냉정하게보면 일을 잘하시진않는다 싶어서요
전처리는 저도 어느정도 해주고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