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어르신(60후반~70초반) 두분이서 초밥1인분 모둠튀김 소주2병 드시고 일어나서 계산하실려고 주방으로 카드를 주시길래 계산대에서 계산해주세요 말씀드리고 계산대로 가시는걸 봤습니다 한분은 나가셨고 한분은 계산대에서 기다리시고 계신거 까지 봤어요 왜냐하면 외국인이 계산을하면서 직원에게 술취한 저어르신 두분 때문에 너무 시끄러워서 불편했다고 얘기를 하고 있었나 봐요 근데 어르신께서 기다리다 화장실을 가셨고 화장실에서 나와 바로 가셨는데 직원들이 바빠서 놓쳤어요 cctv를 확인하니 술취해서 깜박했나 싶기도 하고 고의성은 별로 없긴한데 46000원 때문에 사건접수해야하나 고민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