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전부터 히잡쓰고 다니는 외국인 무리들이 있는데 제 가게에서 온갖 기행을 다 보여왔으나 오늘 절정에 다다랐습니다.
첫 방문 때 부터 카운터 탁탁 치면서 빨리빨리 소리치시면서 내오라 하시고 소스추가도 판매하는건데 주방 멋대로 들어와서 초코소스 퍼가고 테이블도 한번 엎었습니다. 쇼파에 초코소스 다 묻혀서 안지워지길래 세탁비 받았고요, 택시잡아달라고 악악! 거리셔서 끝까지 안해드렸습니다.
심지어 그 자식들마저 가게 물건을 멋대로 집어던지더군요, 제가 몇번이나 그러시면 안된다고 이야기 하여도 소용없어 솔직히 약간 화를 냈었고요.
그저께는 기어코 자기 자식 배변 지린 팬티를 대신 버려달라고 주시더군요.
다음에 오시면 더는 안받는다 하고 막장으로 다가오시면 경찰부르겠다 하는게 맞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