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자동세차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넘 경기가 안 좋아 힘들긴 하지만..
어떡합니까!?^^ 그래도 죽기살기로
열심히 해야죠.~ ㅎ
하루하루가 힘들지만 그래도 손님이
세차장 칭찬하고 세차 잘 나온다하면
보람되는것 같아 기분은 좋더라구요..
이것도 단골장사라 진짜 세차 깨끗히 나오도록
강력고압기로 360도 돌면서 타이어 안쪽까지
물 다 뿌려줍니다.
벌레제거제 뿌려지고 앞유리,뒷유리 밀대로
밀어주고 터널형 자동세차 돌립니다.
결과물은 완벽하게 나옵니다.
사람들은 세차 잘 나왔을때 기분좋게 웃습니다.
인상만 보면 딱 알아요! 말만 안할뿐..
그들은 다 압니다..
많은곳을 가본 그들은 비교하거든요.
다 압니다. 넘 들이대고 말해도 부담느껴
안 오더라구요. ㅎ 적당히 치고 빠져야 됩니다. ^^ 오늘 하루도 기운내시고 홧팅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