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영업시간이랑 저녁영업시간마다 10명이상 웨이팅하는게 일상이 됐는데요..
가게는 작아서 4인 테이블 10개가 다 입니다.
개인 국밥집입니다. 배달은 10%정도
가게를 좀 키우고싶은데 마침 옆에 공실이거든요.
지금은 파트타임알바랑 저뿐이라서 지금도 거의 불살라서 간신히 하는 중이라.. 매장을 키우면 사람을 더 뽑아야되는데.. 인건비때문에 몸은 더 고생하고 남는건 별로 없지않을까싶어서..
키워보니 어떤 문제가 있었고 어떤 점이 좋았는지..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