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일입니다 저는 마트에 입점되어 있는 점포에서 장사를 하고 있습니다. 마트 예 노년의 부부가 와서 살 한 포대에 벌레가 생겼다고 한탄을 하시면서 자기가 20년 동안 이 점프에서 쌀을 사먹었지만 쌀벌레가 생긴 거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런데 쌀은 어 1/10도 남지 않았습니다. 4월 달에 쌀 한 포대를 구입하고 쌀을 잘 먹고 있다. 10 프로 정도 남은 쌀에서 쌀벌레가 생긴 겁니다. 그래서 소리치고 난리치고 크레림을 걸었습니다. 지나가든 고객들이 보다 못해서 한소리를 하면 그 고객한테 욕을 하고 빨리 꺼지라고 요걸. 했습니다. 그래서 그중에 한 명의 경찰도 불렀습니다. 경찰도 딱히 해줄 게 없으니 밖으로 나가라고 해서 결국은 쌀 한 포대를 못 받아서 가면서 고래고래 고함 지르면서 갔습니다. 이 사람은 쌀 한 포대에 목숨을 걸었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