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 아이스크림집을 운영한지 오년됐습니다
남는건 없고 점점 힘들어지네여
무인이라 쉽게 생각하고 시작한건지 생각보다 할일도 많은데 그건 참을수 있어여 그런데 ㅠㅠ 아무리 그래도 바로 옆건물에 새로 무인이
들어와 가격까지 후려처버리니 진짜 너무 허무합니다 최소한 마짖 가지고 하는 장사에 상도덕이 너무 없네요 육백원에 파는 아이스크림 이거저거 빼면 오육십원 남는데 오백원에 팔아버리네요 아 진짜 허무하네요 나머지 가격은 머 말할것도 없어요 과자도 음료도 심지여 다른가게에는 없는 저 나름 살아남을려고 밤새 손 부르터가며 만들어 팔던 악세사리 종류까지도 장난감도 팔아버리네여 ㅠㅠ
도대체 어떻게 해야할지 ㅠㅠ
옆에 생길수 있죠 그럴수 있다고 생각해여 너무 한다 생각해도 한다는 사람 어쩌겠어요 그래도 가격 후려치고 남에 노력 훔쳐가는건 아닌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