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쾌한꿀벌059
밤12시 넘어 40대후반~50대 초반으로 보이는 남자손님두분이 들어오셔서 티오더가 있음에도 술부터 달라시길래
기본안주랑 소주 한병 갖다드렸더니 한병 다드실때까지
안주를 안시킴 안주 주문을 부탁드리고 한병 더 드림
결국 1시간 30분동안 소주 두병만 드시고 만원 계산하고 가셨네요.
마음을 비우자 비우자 좋은날도 분명 있으니 이렇게 마음을 추스리며 퇴근했네요.ㅜㅜ
추석명절도 이제 코앞으로 다가오네요 사장님들 화이팅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