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수달350
저희가게 주방직원으로 2개월정도 일하신 분이에요. 본인이 잘못하고 그만두는 과정에
같이 이야기한걸 녹음해놓는 치밀함까지
같이 일한 직원을 신고하는 등
온갖 협박을 다 하네요..
저희가게 오기전 잠깐 일했던 식당 사장님도 신고했다고 했던 이야기도 생각나네요..
나름 정말 잘 챙겨드렸는데 이렇게 속상할수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