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한바다거북목231
옆 골목에 비슷한 메뉴 파는 가게 사장님이랑 우연히 인사 트고 친해졌는데 서로 재료 떨어지면 빌려주기도 하고 장사 고민도 나누니 너무 든든하네요 경쟁자라고만 생각했는데 생각하기 나름인 것 같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