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장사 3년차네요!
어려움은 누구에게나 있지만 그래도 즐기며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그저 조기판매되어 일찍 마감하게 되면 손님들께 죄송할뿐 ㅠ... 더 준비하고 싶어도 직접 만드는게 많다보니 쉽진 않네요 ㅎㅎ...
그럼에도 저를 있게 해준 고마운 메뉴들입니다.
목살카츠는 요새는 준비를 하지 못하고 있네요ㅠ 가을겨울 시즌에 다시 해볼까싶기도 합니다.
마지막 사진이 반반카츠인데 닭다리살갈비카츠와 안심카츠를 함께 제공해서 가장 많이 팔리는 메뉴입니다. ㅎㅎ
우리흑돈w등심카츠도 꽤나 잘 나가고 있고...
다만, 뭐 메뉴가 딱히 우수하다기보다보찾아주시는 분들이 계시니 제가 존재하는 것 아니겠슴까!
모두 무엇을 판매하건 간에 고객님들께 진심으로 다가가보자고요! 그게 자영업의 맛 아임까 ㅎㅎ
사장님들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