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근한수달869
10년 넘게 뼈해장국 하면서 뼈 들어올때마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습니다
뼈가 커서 크다고 하면 다음엔 조셔서 들어오고 작다고하면
냅다 크게 들어오고 하~
롱뼈를 받아서 직접 작업을 하고 싶어도 공간이 여의치 않고~
저흰 초창기부터 이베리코뼈를 사용한다는 컨셉이 되어 있어서
한업체랑 계속 거래해왔는데 그 브랜드를 취급하는데가 별로 없어서
과감하게 다른 브랜드로 갈아타야하나
맛이 달라질까 이러지도 저러지도~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