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보다 확실히 매출이 좀 빠지긴 했어요
작년엔 이것저것 지원금 많이 뿌렸다보니까 그런듯하고
아직 맘을 확실히 정한게 아니라
어디 내놓진 않았구요 하루에도 열두번씩 갈팡질팡...
동네 맛집 지역 맛집이고, (경기도 아랫쪽 위치)
한자리에서 십수년째 영업중인 가게이며
영업시간 하루 네다섯시간 남짓
매주 일요일 휴무
오래 오래 장사하려면 내몸이 편해야하니
직원들을 많이 쓰는편 (인건비 매출의 20~30%지출)
내몸갈면 인건비 확 아낄 수 있음에도
롱런하고자 인건비는 그냥 쓰는 중
대표인 저는 출근 아예안함, 남편사장은
오전 10시출근 2시퇴근
남편사장의 경우
여름시즌에만 2시간정도 저녁에 추가 근무함
(남편사장은 투잡러임)
손님들이 직원을 사장으로 알 정도로
친절하고 야무진 홀직원이 있으며 직원모두 인수인계가능
여름메뉴가 있는 업장이라
겨울은 3천남짓 여름은 5천 +
봄 가을 4천남짓
작년 7월엔 6400까지도 팔아봄
항상 웨이팅 있고
거의 수제로 다 만듦 정확하게 개량된 레시피 전부있음
(육수 다대기 겉절이 등등)
완벽히 전수해드림
반찬이 겉절이 하나라
개인매장임에도 생각보다 잔일이 많지않음
많이팔수록 많이 남는 구조라
여름엔 40퍼이상 무조건 남고
겨울에도 30퍼 플러스마이너스 남네요
개인업장의 장점인듯?
부가세는 3~3.5%정도?
종소세는 거의 안내는 편
(구체적인 사항은 향후 설명...)
아이 진로 문제로 300km거리의
고향으로 내려가고 싶은데
터무니없이 비싸게 받을 생각도
없고 그렇다고 던지고 갈 생각도 없음
진짜 제대로 알지고 알진매장입니다.
배달 역시 일절안함!
보증금3000 월세 220 부가세x 관리비x
주차장 년세 370정도 나갑니다.
개인업장이지만 홀 매니저님을 사장으로 아는 손님들이
대부분이라 주인바꼈니 어쨌니에서
어느정도 자유로울 수 있음
대표인 저는 1년넘게 출근안하는 중!
적당히 조건이 맞으면 인수인계 제대로 해서
넘겨드리고 아이진로문제로 고향으로 내려가려고 합니다.
근데진짜 아이 진로문제 때문에 고민하는거지ㅠㅠ
아깝고 또 아까운 업장입니다....
고향이 100km거리였음 어떻게든 운영했을 듯
제대로 시스템과 레시피 만들어 놨습니다.
전수창업 문의도 늘 옵니다...
방송에서도 늘 연락오는데...
제가 거부중입니다... 부담돼서요 전수도 방송도...
제 매장 얼마정도까지 받을 수 있을까요?
2026년 8월 매출
41,939,000원(2,034건)
26.08.25(화) 00:56 포스기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