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상가서 현재 10년차 가게 운영중입니다.
4년전에 건물을 인수한 건물주 마누라가 작년 3년차에 임차료 올리겟다면 지난 3년 동안 인상하지 않은 3년치 임대료도 복리 5프로로 계산해서 인상된 임대료를 달래서 그런건 법에 없다고 거절 햇드니 작년에 보증금 이자+임대료에서 5프로 올리고 1년 계약하면서 앞으로 매년 5프로 올린다고 큰소리 치드군요.
그리고 올해 또 임대료 5프로 올린다고 계약일 만기 지난 후에 연락와서 법에 계약이 자동 갱신되서 못올려 준다고 햇드니 앞으로 매년 올릴거라고 계약서 다시 쓰자며 협박하길래 계약조건 바뀐게 없다고 거절햇네요.
아마 나를 내보내고 임대료 대폭 올릴 심산인듯 한데, 왜냐면 같은 건물 옆 가게는 내 가게보다 큰 가게인데, 그전에 임대료 월180만 정도 한거 같은데 4개월 전에 바뀐 지금 임차인에게는 임대료 대폭 올려 월260만 받는다고 하거든요.
주인 마누라의 갑질에 감정 낭비하기 싫어서 가게 이전 심각히 생각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