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매장이라 평소에는 손님이랑 마주칠 일이 별로 없는데 물건 채우거나 정리하러 매장에 나가면 가끔 손님이 들어오심ㅋㅋㅋ
안 보이는 뒷 공간에서 물건 등록 하다가 숨 참고 얼음,, 무인인데 괜히 나가서 인사하는게 어색함 ㅎㅎ
그러다 나가서 정리 하다가 손님 들어오면 가끔은 나도 손님인 척 하기두 함 ㅎㅎㅎㅎ 근데 서로 눈 마주치면 “안녕하세요…” 해야 하나 “어서오세요…” 해야 하나 순간 머릿속에서 엄청 고민함
누가봐도 물건 정리 중 !!!!! 이면 바로 인사하겠지만 애매한 순간들이 있을때 어색한 I 사장님 ^^ 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