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덥네요. 저희는 설렁탕 집인데 천정애어콘이 7개 있어요. 손님 없을때 하나만 켜놓고 손님들어오시면 하나둘씩 켜기 시작합니다. 방학이라 어린애기들 엄마랑 같이 오는데 설렁탕 두개정도 시켜놓고 애들 놀이방까지 애어콘 켜고 두세시간 기본으로 있다갑니다. 한테이블인데 그래도 테이블 쪽 애어콘 켜 드려야 하니까요. 삼복이다보니 전날 끓여놓은 육수가 하루만 지나도 갈라합니다. 오늘아침에도 전날 팔지 못한 육수를 한대야 버리고 일을 시작합니다. 마음이 착잡하네요 .
오늘 매출
108,000원(5건)
26.07.30(목) 11:43 포스기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