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제가 원래 동업자가 있었고 알바가 한명있었습니다 남자 아이 였구요 동업자의 만행으로 제가 힘들때 힘이되어주던 아이였어요 저랑 성격도 잘맞구요 근데 동업자가 나가고 마감알바를 뽑아야해서 그친구가 잘하니 그친구의 친구가 왔습니다 여자아이구요 여자아이도 열심히 잘해줬습니다 둘다 애정으로 잘지내고 있던중 여자아이가 전남친일로 힘들다는 얘기를 하며 그남친이 가스라이팅과 모난 욕과 맞았다고 하더군요 그래도 너무 좋다고 그러더군요 그리고 본인도 잘못한게 많구요 근데 그게 알고보니 제가게 남자알바생이더라구요 그뒤로 양쪽이야기를 듣고 보니 둘다 쌍방잘못이 맞더라구요 그래서 좋게좋게얘기하고 제입장에서는 누구한명자를수없잖아요 근데 남자알바가 상처를 받았고 여러가지 다른 안좋은 일도 많아서 회의감이 들던와중에 이 일이 터져서 그 여자알바도 밉고 저도 미워서 못하겠다네요 가게도 너무좋고 저도 좋지만 밉데요... 제가 여자알바생얘기를 듣고 오늘 좀 시큰둥하게 리액션하고 같이 수요일에 게임하자한것도 시큰둥하고 했던것들이 머리에 스치면서 제잘못같고 너무 미안하고 눈물밖에 안나더라구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근데 여자알바생이 나가지 않으면 더 다닐수없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