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실한코끼리132
저희는 소머리국밥을운영합니다 손님분이. 식사를 다하시고 계산할때 사장님을. 찾아요
그래 지금 사장님 자리안계신다 했어요
그분은 가셨어요. 다음다음날. 또오셨어요
사장님 이분이사장님찾으세요
사장님. 무슨 문제 있냐. 고물었죠. 그분말씀이 저종업원이 자기보고. 어서오세요 안녕히가세요. 안했다고 저 종업원 바꾸래요
그러나 저희 직원 식구들 모두 인사 진짜잘합니다. 그래 그날 모두 빵터져 한바탕 그게 웃고 즐거운 추억에 한자락을 만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