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국밥집은 관광지에 있어 아이들도 많이 방문하는데요.
찬을 놓아드리는데
아이가 심심한지 끝말있기를 아빠랑 하더라구요! ㅎ
아이가 먼저 소머리국밥! 이라고 외쳣어요.
아빠가 멈칫하더니 밥.....그릇!!!! 했어요.
순간 옆테이블 부터 저까지 적막이 흐르며 아이를 쳐다봣어요.
아이가 동공지진과 함께 얼굴이 빨개지더니 ...하는말이
읏케이 저축은행!!!!!! 이라고 외쳣어요 ㅎㅎㅎㅎㅎㅎㅎㅎ
아빠와 옆테이블 저까지 모두 빵터졌답니다 😆😆😆
너무 사랑스러웠어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