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0 라스트오더 8:30 영업마감인데
7시 40분대에 오는 손님들 그냥 보내는거 cctv로 여러번 봤는데 지적해도 뻔뻔하게 거짓말로 둘러대고요
청소도 안했는데 했다고 하고요
그 외에도 (지금 생각해 보면 말도안되는) 가족사 운운하면서 유급휴가도 다녀오구요
몇달동안 속으면서 놀아난거 생각하면 열받지만 싸이코패스일지도 몰라서 그냥 조용히 가게 매출 핑계로 해고요청(?)했습니다.
한 달 여간 거짓말들 퍼즐조각 맞춰보고 이래저래 스트레스 심했는데 통보하고나니 속이 다 시원하네요.
요즘 이상한 사람 많은데 사장님들 사람 너무 믿지 마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