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살다 술 취해서 알바 나오는 이모님은 처음보네요 저번주 토요일에도 취해서 왔길래 그럴수도있지하고 넘어 갔는데 오늘도 취해서 왔네요
그래서 저번주도 아무말 안하고 넘어 갔는데 어떻게 또 술먹고 일하러 나오냐니 했더니
그럼 갈까요??? 하더니 그만 둔다고 가버리네요
일년넘게 일하신분인데 끝이 진짜 최악이네요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안되네요
어떻게 술을 먹고 알바를 하러나오는지 이게 정말 보통사람이 할수 있는 행동인가요??
하도 어이가 없어서 하소연 합니다!!!
걍 문닫고 가고 싶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