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예민한걸까요?
오픈 직원인데 친구이기도해요
근데 술을 정말 매일같이 먹는데요 한병에서 한병반 정도? 8시에 출근을해서 30분 오픈 준비를해요
항상 5분 10분 늦게오길래 제가 10분을 늦쳐주고
그럼 8시10분에 출근해라 했어요 근데 계속 2분에서 5분씩 꼭 늦어요 어느날은 문을 못열어서 손님들께 전화와서 제가 달려가 연적도 두번이나 있구요
그뒤로 저는 8시만 되면 눈이 떠져서 cctv를 확인하게되는 습관이 되버렸고 1분만 늦어도 스트레스가 너무 받는거에요 회사나 대기업도 아닌데 1,2 분 가지고 제가 예민한걸까요? 아님 그거가지고 이해해줄수도 있지~ 일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