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하는나비345
어제 저녁 15명 단체 예약이라 재료 세팅 다 해놓고 기다렸는데 연락 두절에 결국 안 오셨네요 전화하니까 차단했는지 신호만 가고.. 예약금이라도 받아둘 걸 너무 후회됩니다 이래서 노쇼 노쇼 하는군요.. 멘탈이 바스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