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고기집을 오픈한지 3개월된 새내기입니다.
답답해서 몇자 적어보네요!!
저도 식당생활 30년 가까이 했요.물론 직장생활만 계속한게 아니라 장사도 두어번 하다가 내 가게를 차리는게 누구나 꿈일거 같아요.
손님이 없음 없는대로 있으면 있는대로 나름 편하게 해주려고 하는 입장이에요!사장을 떠나서..
근데 홀 알바생한테 홀 청소를 시키는게 틀린건가요?
더워서 못한다.이게 맞는말일까요?
그렇다고 엄청 큰 가게도 아니고 테이블13 놓는 규모인데 그렇다고 혼자 다하라는것도 아니고..내가바빠서 못할때 해달라고 한게 그리 잘못된걸까요?
어제 얘기한후 오늘까지만 한다고 하네요!!
이럴땐 잡아야 되나요?보내야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