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캠주인장
지난 5년의 시간이 흐르더니 곳곳에 낡고 뜯겨지고 부서진곳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결국 5주년을 맞이해 익스테리어를 싹 바꿨답니다. 바닥은 화로와 어울리게 돌을 깔고 포토존은 재정비를 통해 완벽하게 바꿔줬죠.
주말 저녁 화롯대에 불멍을 하고 포토존에서 물멍을 하며, 장작타는 소리와 물 떨어지는 소리 그리고 고객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 곳이 되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