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두 군데 프차카페 매장 운영중입니다.
한 곳은 오픈한지 1년도 안됐는데,
적자가 커서 다른 매장에서 매꾸는(?) 상황입니다.
그러다보니 빚이 점점 늘어가서요ㅠㅠ
또 알바생들이 자주 빠지고 하니까 쉽지않네요.
어린자녀들이 있어서 매장 두군데는 제가 못할거같은데..
적자여도 양도양수를 기다리며 시설비라도 받아야할지
단축영업을하면서 적자를 최소화시켜야할지
가게를 내놓고 어떤 업종이든 할 사람을 찾아야할지
뭐가 좋을지 모르겠어요 .
자영업 시작한지 이제 2년째고
어떤 선택을 해야할지 모흐겠네요ㅠ
경험 많으신 분들의 조언을 구하고자 글썼습니다.
(다른 매장도 매출이 높은편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