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기로운두더지745
개인카페 3년 넘었는데 여름에 빙수로 바짝 벌고 나머지는 그냥저냥 벌었습니다
근데 어째 이번 여름엔 작년보다 매출이 좀 떨어지더니 날 추워지니 3분의 1로 확 줄어드네요
시골에 밥집보다 카페만 주구장창 생기니 손님들이 분산되었나봐요
카페에서 간단히 한끼 할만한 뭔가 할까 싶어도 빵 관련 말고 뭘해야할지 감이 안잡히네요...
시골이고 밥집이 많이 없으니 밥으로 간단히 특색있는거 해야하는거 아는데도 감이 안잡히고 막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