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인미만 오픈6개월차 배달매장입니다.
24시를 바라보고 오픈했지만 동네특성상 새벽매출이 저조해 오전9시 새벽3시영업이고
주간3명 야간1명 저는야간만 출근합니다.(12시간근무)
배달매장이라고 직원수도 타이트하게 두지않고, 오후3시부터 저녁9시까지 평일주말상관없이 3명씩 근무합니다. (쉬는시간 인당 부여하며 쉬는시간에는 주방에 들어오지못하게함, 파티션으로 분리된공간에 눕는의자두고 쉴곳있음)
최근 주간5일직원a가 사고로 한달째 쉬고있어 제가 땜빵으로 출근중이고 주간4일직원인 b가 주5일근무로 변경해 운영중이었습니다.
직원a는 지금으로부터 3주~4주내로 출근예정이라 남은 직원들과 으쌰으쌰하며 제가 더근무하면서 버티고있었습니다.
문제는 주간5일c입니다.
매장에서 가장어리며(21살), 개인문제로 매장에 간접적인 피해를 준 이력이있습니다.
남자친구와의 싸움으로 제가 매장에 없을때 남자친구가 찾아와 깽판을 쳐서 경찰이 오거나, 남자친구가 발신번호표시제한으로 매장에 의도적으로 전화테러를 해 근무중인 직원들의 사기를 떨어뜨리며 근무중 잦은 전화로인한 이탈(보통10~30분)과 지각으로 함께 근무하는 직원들의 불만이 많습니다.
저에겐 헤어졋다고했지만 사실상 계속 사귀고있습니다.(남자친구카톡프사와 인스타확인)
(남자친구번호는 네이버스마트콜로 전화해 번호가있었음)
(계속사귀는건 알면서 모르는체해주고있고, 가족여행이라면서 타직원생일당일날 근무하게해놓고 본인은 가족여행이 아닌 남자친구와 1주년파티함)
이친구는 근무한지 5개월이 넘어 수습도 종료된상태인데 월화 휴무를 쉬고 출근해야하는 수요일 아침7시,
새벽3시에 퇴근한 저에게 카톡하나를 보냈는데
내용은 집안에 일이생겨 손목을 다쳣으며,핸드폰액정이 나갔고 본인이 혼란스러우니 당분간 쉬어도되냐는 내용을 끝으로 5일째 연락두절입니다.
전화 카톡은 전부받지않지만 인스타스토리엔 홍대클럽에서 노는것도 확인하고 전화를 남길때 종종 통화중인상태입니다.
평소행실이나 근무태도로 보았을때 주변직원들의 불만이 많아도 자를 수 없는 상태입니다.
카톡엔 오늘까지 연락이없으면 무단결근으로 인한 자진퇴사에 동의하는거로 알겠다고 보내놨는데 역시나 연락은 없습니다.
현재 주간a도 복귀까지 3주나남았고, 회복상태에 따라 연장될수도있는 상황에 매출대비 인력부족으로 새직원을 뽑고싶은데
이상황에서 직원c에게 어떤조치를 취할 수 있을까요?
함께일하는직원들은 내용증명을 보내자, 급여를 쪼개줘라 등 여러의견이 나오는상황인데 법적인 테두리안에서 문제없이 해결할 수있게끔 선배님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상기모든상황은 근 1개월내에 생긴이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