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신지 6개월 정도된 실장님이 계신데
5개월된 부엌보조이모도 계시거든요
(실장님은 요리당담이시고 부엌보조이모는
재료손질 설거지 당담입니다.)
그런데 저희가 여름철이 가장 성수기라 여름장사로 바빴거든요 대신 겨울에는 매출이 반토막도 더 나기때문에 적자입니다. (거의 놉니다..)
더운 여름에 불 옆에서 고생하시긴 하셨는데 이번에 많이드리면 다음엔 최소한 시작한 금액보다는 더 드려야하니(당분간 고정한다 쳐도 줄일수는 없잖아요ㅠㅠ) 얼마를 드려야하는지 고민이되네요..
처음시작 금액부터 많이 드리기는 부담스럽고
적게주면 고생했는데 미안하고
그래서 생각한게
실장님 20만원 이모님 10만원 드리면 너무 적을까요? 이모님이 많이 섭섭하실까요?
실장님 이모님 모두10만원씩 드리는건 너무 박하죠?ㅠㅠ (실장님은 월급외 성과금조로 매달 20 만원
여름기간은 특별히 30만원 드리고있습니다.)
지금 여름대비 매출 반토막나서 저녁에 손님이 한두명있는 수준이라 인건비부담되서 이모님 내보내야 할판인데 더운여름 고생하신게 있으셔서 그냥 계속같이 일하고있는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