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블4개 작은 양식당입니다.
제2의 인생을 살고있는 남편이 요리를하고 저는 이름만 사장인 서빙전문입니다 .
4시간을 끓인 진한 치킨스탁으로 모든 음식에 소스는 직접 만들어 조리 해서 내놓습니다.
저희집 시그니처는 수비드돼지안심 스테이크와 토마토 파스타 입니다
특히 슈림프토마토 파스타 소스는 고기하나 들어가지않았지만 꾸덕하고 고소한,산미를 줄인 진한맛으로 방문하시는 손님들이 엄지척해주시는 메뉴입니다.
우연찮게 들려 맛을보시고 사랑하는 가족이 생각나는 그런 식당을 하자 라는 초심으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숨은맛집이라 하시며 소개 받고 드시러오십니다 이렇게 하다보면 쨍 하는 날이 있으리라 생각하고 오늘도 열심히 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