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한지 이제 6개월차 입니다.
업종은 국수집 입니다. 🍜
다름이 아니고 얼마 전부터 배달을 시작했습니다. 아무 것도 모르고 시작하던 찰나에... 원래 배민, 쿠팡이츠는 배달비를 고객이 부담하는게 아니고 가게가 부담하는 시스템인가요?
제가 장사하기 전 배달을 잘 안시켜먹어서 기억이 가물한데, 원래 고객 소비자가 부담했던 것 같은데... 이제는 가게가 부담하게 된건가요? 고객 부담으로 돌리는 방법은 없나요? 아님 이제 배달 시스템이 이렇게 고정이 된건지...? 궁금해요...!
진짜 배달은 이것저것 다빼고 순마진이 30%도 안남는 것 같아서요. 배달 관련 사악한게 언제부터 그렇게 된 스토리인지 궁금해요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