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편의점만 십년하다 배달업에 용감하게 뛰어든 51세 여사당입니다.
펴의점매출 나쁘지않았습니다 쩝! 그럼에도 24시간영업이다 보니 새볔매출 인건비 감당이 안되더라구요
십년하던 편의점 과감히접었습니다..
50살..
이력서 낼곳도없죠 아시죠?
사장놀이 십년했는데..어디취직하기도
그래서 배달업에 용감하게 뛰들었습니다.
정산금액보고 놀랐지만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다하는터라
최소금액 5천언 감튀2개할인쿠폰 3천언쓰고 3천언결제..ㅜㅜ
오히려 손해지만 해드렸습니다
어느덧 장사 9개월차
주문어김 없이 오드라거요
품절했드니 배민으로 주문..
또 품절했드니 매장으로 저나오구
사당님들은 어케 대처하시나요?
아 요식업 징짜 어렵네요
화이팅외치고
자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