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이라 점심부터 양꼬치 드시러오시는분들이 있는데 오늘은 유난히 어중이떠중이 분들이 오셔서 2인분 시켜서 낮술하러 오시는분들이 많앗어요.
이미 홀에는 세테이블이 잇엇는데 그중 한분이 술이 취하셔서 가게앞에 제차가 주차져잇는거 . 주차장에 왜 안대고 거기에 댓냐고 소리소리 지르면서 처음엔 친절하게 아침에 장보고 거기대야지 짐 내리기 편하다고 얘기드렷는데 한참뒤에 덕트가지고 시비걸더니 또 차빼라고 소리지른거예요. 그래서 예 하고 빼고 들어왓는데 [아줌마. 기분나빠요? 왜 그렇게 표정이 썩엇어요]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 아무말도 안햇는데요. 그랫더니 기분 나쁜 표정이자나요 이러더라구요.
와..걍 주말이라 바쁜데 다 접고싶엇어요. 동네장사라 머라 하지도못하고 . 이제 3개월 좀 넘엇는데 동네장사접고 상가로 가고싶어요. ㅜㅜ
다들 진상고객 우찌 대응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