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보니 이런날도 있네요
제 친구말로는
머리꽃밭으로 살다보면 경계하라고 세상이 시련을 주신다던데 ㅎㅎㅎ
10년 장사하면서 고객님께 외상 , 돈거래 한적이 없는데 그분말빨에 넘어간건지 제가 뭐에 씌인건지 ...
법인분리한다고 자금이 막혔다며 관리는 관리대로 받고 끝나고 3개월치 티켓팅 같이하겠단 말에 속아서 ㅋㅋ
관리비도 400만원넘게 안주고
돈까지 빌려가서 4월부터 지금까지 못받고 있네요
민사 ,형사고소 진행중이고
돈도 안갚으면서
제가 사람의심하고 자기를 뭘로 보냐며 전화로 악다구니하고 저를 나쁜년으로 만들어요
너무 스트레스 받고
민사도 형사고소도 참오래걸리네요 ...
애초에 이런일을 안만드는게 답인데 제가 멍청했고 인생공부 제대로 합니다
다들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