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6 토요일에 오셨던 분이 오늘 낮에 찾아오셔서 계산이 잘못되었다 하여 환불처리해드리려고 하는데 대화중에 기분이 나쁘신지 그냥 신고해버린다라고 하고 가셨습니다. 제가 경황이 없어 옆에 계시던 아내분께 연락처를 못 여쭤보고 보내드렸습니다.
이런 경우에 어떻게 되나요?
저는 환불의지가 있었고 화나신거 이해한다며 계속해서 사과드렸습니다.
기분이 나쁘시게 된 계기가 전날 일이 있었는데 그거로 인해 대화중에 큰 소리로 욕설을 하시길래 그때 다른 손님들도 식사중이시기도 하고 해서 제가 욕설 조금만 자제 부탁드립니다라고 했습니다.
기분 나쁘시다고 신고한다고 가버리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