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누지다 라는 표현이 충청도식 표현인데요 ㅎㅎ..
소금통 안에 습해가지구 소금이 소금통에 붙어있는게 보기가 안좋습니다.. ㅠ
자주 닦아서 말리곤 해도 하루면 늘러 붙네요..
소금이 뭉쳐있는건 아니지만 수분이 있는데 좋은 관리방법
있으신가요..??
아시는 사장님들 노하우 공유 부탁드립니다 ㅠㅠㅠ
참고로 도자기 소금통에 숟가락으로 푸게끔 했었는데
본인 숟가락으로 이용하시거나 소금통 관리가 어려워
개별 소금통으로 교체하였습니다 ㅠㅠ..
소금통 바꾸라는 말씀은 하지 말아주셔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