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서울에서 태어나고 자라다가 친형이있는곳에 매장을 오픈했는데 형수님께서 본인이 사장이라고해야 아는손님들온다고 해서 대수롭지않게 그러라고했는데 도가 지나쳐서요.. 저몰래명함도 찍어서 가지고있더라고요. 그리고 형수남동생도 본인이 사장이라고 하고다녀요. 사장놀이들에 심취해있어서 뭐라했더니 돈은 제가버는데 뭐어떠냐 라는 식으로 말을라고하네요! 심지어 형수아는지인들이 자주오는것도아니고 오면 저를 무슨 직원대하듯이 하고 제차도 자기꺼라 거짓말까지하며... 그리고 말도안하고 매장음식을 다 가져가네요 이런경우있으신분계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