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양농고 2학년중퇴한사람입니다
현금500만원 금부치2천 차량2천 집보증금천 다팔고40살에 시작한장사 100평짜리 중식당하고있습니다
장사시작할때 주방사람걱정만했지 홀사람 이렇게힘들게할지몰랐습니다
7년동안 안쉬고했는데 내일하루는 아무걱정없는휴일합니다
조금자고 4시에 낚시갈까합니다
7년 지난지금 g90에 인텐샤낚시대들고낚시다닙니다
아무생각없이쉬는날이라 먼가느낌이다르네요
힘들고 매일지겨운생활이엇고 그래도 아직은 장사잘하고 있다생각도들고
그냥 한잔술에 끄적이다 조금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