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늑대266
서울 삶이 지겹고 힘들어서요
장사는 퓨전양식으로 15년 정도 했는데...
아이가 어리다보니 지방(고향×)으로 내려가볼까 합니다
서울에선 맛집으로 소문날 정도로 괜찮았고, 지금도 오시는 손님들은 꾸준히 오시며 항상 잘먹었다고 해주십니다.
하지만 요즘 밥장사 특히 양식은 점점 힘들어져서요(올해 많이 많이 이상함)
지방에선 점심 밥장사 저녁은 술장사로 해볼까하구요
읍단위 경험이 없어서
사장님들의 소중한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