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파티 장소를 예약하겠다며 인원은 15명쯤이고. 음식은 내일저녁 식당에서 주문하고 주인공이 양주를 좋아하여 휴대하고.가겠다면서 테이블을 미리준비해 달라고 하여 시간맞춰서 셋팅을 하겠다고 했는데 다음날 오전 다시 전화가 와서 인원이 더 늘수도 있으니 준비를 부탁하면서 미리 양주를 주문하려하는데 본인은 주류카드가 없어서 주문을 할수 없으니 식당에서 미리 주류대리점으로 시켜주면 저녁때 가서 계산하겠다면서 계좌번호와 양주이름을 문자로 보내와서 그러겠다고 대답한후 가만히 생각해보니 아무래도 이상해서 송금을 안하고 있었는데 오후에 다시 전화가 와서 인원은 20명인데 아무래도 양주가 모자랄것 같으니 두병을 주문해달라길래 보이스피싱을 지감하고 그 전화를 차단했던 사건이 있었는데 자칫 매상욕심에 송금했으면 어쩔뻔 했을까하고 가슴을 쓸어 내리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