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작은 가게를 운영하고 있는 26세 어린 청년입니다.
결혼도 빨리 했고 애기도 빨리 낳고 열심히 가게일과 육아를 병행 하면수 와이프랑 가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제가 집에 애기를 보고 와이프 혼자 가게에 나가
일을 하고 있었는데 와이프가 겁먹은 목소리로 전화가 왓습니다. '술취한 사람이 치근덕 거리고 남편 곧 온다고 둘러댓는데 남편 얼굴 보고 가겠데'라며 급하게 전화가 왓습니다 급히 아기를 재우고 가게로 달려갓습니다 겁먹은 와이프 얼굴을 보니 솔직히 눈이 돌앗습니다 그래서 그 남자 손님한테 가서 나와보라고 한 뒤 싸웟습니다. 말이 안통해서 그냥 체육관에 가서 한번 제대로 싸우자고 하고 제 차에 그 손님을 태워 체육관으로 찾아갓고 문이 닫혀있어서 싸우지는 못하고 실랑이를 했습니다 그 손님이 저를 먼저 밀치셧고 저도 화가 머리 끝까지 난 나머지 그러면 안돼지만 저도 밀쳣습니다. 그러고 나서 경찰이 오고 경찰관님께 상황을 자초지종 설명하니 그 손님분은 경찰관님께서 연행해 가셧고 저는 다시 가게로 갓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그 손님분 지인분께서 가게로 오셧고 소지품을 챙기로 왓다고 하셧습니다. 사과는 커녕 그럴 사람이 아닌데 왜 그러냐고 따지고 가셧다고 합니다. 저는 잠시 쓰레기 버리고 있을때 오셔서 와이프한테 그러고 가셧다고 합니다. 그 손님분께서는 가게 바로 옆 롯@백화점 에서 MD를 한다고 하셧습니다. 와이프는 불안해 하며 달래주고 있는 지금도 울고 있습니다.. 제가 배움이 짧고 나이가 어려서 이런일을 해결할수 있는 능력이 없습니다 제발 도외주세요 애기가 갓태어나 아마도 종종 번갈아 가면서 일해야 하는일이 많은데 저희 와이프가 너무 불안해 하며 떨고 있습니다 롯@백화점에 아시는 관계자가 있으시거나 언론 기자분들을 알고 있으신 분이 있다면 조심스레 도움을 요청해 봅니다. 저희 가게는 안산 중앙동에 위치해 있습니다.. 두서없는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